경영 및 마케팅전략,
도시·건축·부동산기획,
지역사회의 진단과 공공정책 디자인,
언론보도 및 대학기관의 여러 연구분야에 대해
공간과 데이터에 근거한 해법을 탐색하고 제안합니다
"Do not begin with the technology. Begin with the people"
- Dana Tomlin
Q) GIS는 어디로 가고 있다고 보는가?
A) GIS는 지금 GPS, 소셜네트워크와 같은 매개들을 통해 새로운 길로 접어들고 있다. 이로 인해
지구라는 행성의 신경망은 매우 새롭게 진화하고 있다. GIS 전문가는 그 속에서 정보를 획득하고
동시에 그 정보를 해석하는 능력을 요구받고 있다.
과거의 GIS는 그 분야에 소속된 전문가 집단들만의 소유에 머물러 있었다. 오늘날 GIS는 매일매일의
생활 속의 한 부분이 되었다. 교통, 보건, 범죄, 부동산에서부터 스마트폰을 통해 자동화된 의사결정에
이르기까지 점점 더 생활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우리가 어떤 지역을 지나갈 때 그 지역의 역사, 가까운
병원의 정보, 동네의 범죄통계를 접하게 될 것이며, GIS는 더욱 더 우리 삶의 일상 속으로 들어 올 것이다.
- Peter F. Drucker, 『마지막 통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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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만들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환경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그 모습을 그려보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드러커의 사냥지도(Drucker’s Marauder’s Map)라고 명명한다.
그 지도는 계속 변하고, 최신 자료에 근거하여 수정된다.
사물이 변하고, 상황이 달라지고, 그리고 사람이 움직이면, 지도는 그에 따른 변화들도 반영한다.
미국립학술원이 발행한 『공간적으로 사고하기』에는 우리 사회에 통용되는 정보의 80% 이상이 지리공간적이라고 알려줍니다.
새로운 항해를 준비하는 경영자가 있다면 그는 당연히 80% 정보를 담을 수 있는 새로운 지도(地圖, Map)에서 출발할 것입니다.
X-ray Map은 GIS 분석가들에 의해 기획/개발된 GIS 솔루션입니다
XsDB는 국내 유일의 인문사회 공간DB입니다
생명에 관하여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준 위대한 발명은 모두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X-RAY(제1회, 1901년)에 이어 CT(컴퓨터단층촬영, 1979), 전자현미경(1986), MRI(자기공명영상, 2003)가 그렇습니다.
기업경영에도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X-RAY나 MRI는 없을까? 변화의 파도 속에서 트렌드를 읽어낼 경영도구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