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CartoDB, 2.1 release! 그리고 PoC..

업그레이드 된지는 좀 됐지만, 바쁜 일정 지나고 이제야 좀 차분하게 carto블로그 넘겨보는중이다

Mapbox와 CartoDB 둘다 이용 중인데, 용도는 좀 다르다.
둘 다 Interactive map을 다룰 수는 있지만, 맵박스는 raster가 기본이라 주로 백그라운드맵을 디자인할때 쓰이게 된다.
셋팅된 맵은 빠르게 작동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interactive는 cartoDB에 비해 조금 불편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CartoDB에서는 html 소스코드에서 바로 query를 날릴수 있기때문..
처음에는 Mapbox가 좀 더 우위에 있었는지 모르곘지만 앞으로 확장성, 발전가능성을 볼 때는 CartoDB가 확실히 우위인것 같다.

이번 물류분석 PoC에서 postgresql과 access에서 query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생각으로는 postgis 건드려야하는데...그래야되는데...생각은 했는데, 이제 진짜 좀 건드려봐야할것 같다.

참 많은 질문과 고민이 있었다. 요약하면 '생각'과 '기술'과 '전달' 사이에서 무게추를 어디에 달아야할지에 관한 것이다.
조금씩 답을 얻어가고 있지만, 내가 아무리 답을 낸다해도,
어쨌든 방향을 이끄는 건 결국 내 앞에 놓일 프로젝트 뿐일거라는 생각이 든다.

아래 소개는 cartoDB 2.1 업그레이드 이후 가능한 것들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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